유럽 여행 갈 때 환전 얼마나 해가야 할까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체코 갈 때 환전을 얼마나 해가야 할까요? 이주정도 있을건데 각각의 나라에 필요한 회전금액 알려주세요. 언제 사용을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저 나라들을 이주동안 다 가는 건 아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 여행 2주 기준으로 나라별 환전은 하루 50~100유로(또는 체코 코루나) 정도 예상하면 돼요 카드 사용 병행하면 현금은 나라당 100~300유로면 충분해요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는 유로를 쓰고 체코는 체코 코루나(CZK)를 써요 유로존 국가에서는 대부분 카드 결제가 잘 되지만 현금이 꼭 필요한 순간도 있어요 예를 들어 현지 시장, 소규모 카페, 화장실 이용료, 팁, 교통 티켓 자판기 같은 데서는 현금이 유용해요 특히 이탈리아는 관광지 주변에서 소액 현금 요구하는 경우 많고 프랑스는 지하철 티켓 자판기에서 현금이 편할 때도 있어요 오스트리아는 현금 선호하는 상점이 꽤 있고요.. ㅎㅎ

  • 이탈리아: 식사, 교통비 위주로 현금 사용 많아요.

    프랑스: 입장료 나 소액 결제용 으로 약간만 현금 준비

    오스트리아: 교통권 구입 간단한 간식이나 기념품살때 소액 현금 필요할수 있음

  • 유럽 여행 시 환전은 대략 300~500유로 정도 준비하시면 좋아요.

    이탈리아에서는 식사나 교통비, 프랑스에서는 관광지 입장료,

    오스트리아와 체코에서는 교통비와 간단한 쇼핑에 쓰이니 적당히 나눠서 환전하세요.

    현지에서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인출하는 것도 괜찮고요.

    너무 많이 환전하지 말고, 카드도 함께 사용하시면 편리하실 거예요.

  • 요즘 해외수수료가 없는 카드도 있고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트레블월렛 카드도 있어서 현금 환전은 많이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급전으로 사용할 100유로 정도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혜택좋은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 편 입니다.

    또한, 해당 국가에서 얼마를 사용할 지 정확히 예산을 산정하기가 어렵기에 명확하게 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