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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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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캣맘아주머니가 계신데 괴로워 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동네에 캣맘 아주머니가 계신에요 피해는 제가 봐요

저희집이 반지하인데 저희집 창문앞에 고양이 사료를 두어서 고양이가 창문앞에서 밥먹고 교배하고 똥싸고

울고 난리예요 ...

제발 밥 주지 말라 장소라도 옮기라고 말씀드려도

고집불통이세요

저는 어째야 할까요 ㅠ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팬더곰238

    귀여운팬더곰238

    아무래도 캣맘 이 근처에 사시는 경우에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은 굉장히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아주머니께 고양이의 먹이를 주시는 조금 멀리하시도록 부탁드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는 경우에는 주변 아파트나 혹은 경비실에 말씀을 드려 가지고 이 부분을 좀 개선할 수 있도록 얘기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신경이 많이 쓰리겠네요. 창문앞에다 밥그릇을 놓는 아주머니가 이해가 되지않네요. 치워달라고 하면 좀 치워주지 안치워주는 이유가 대체 뭔지.

    말을 해도 밥그릇을 안치우면 밥그릇을 다른데다가 옮기던지 치워버리세요. 물론 고양이도 중요하지만 고양이보다 사람이 더 중한것을 아주머니는 왜 모를까요.

  • 몇번 말씀을 드려도 계속 그런다구요? 무슨 그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사람에게는 같이 몰상식한 사람으로 나가야 정신 차릴 듯 한데요.

  • 밥통 발로차버리세요..합법도아니고 그거그냥 자기만족에하는 남한테 피해만잔뜩주는 아주 안좋은 행위들입니다 지고들어가면 평생그럴거에요

  • 상황을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대화할 때에는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고 양쪽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캣맘 아주머니에게 고양이를 다른 장소로 옮겨놓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질문자님 살아 가면서 이웃을 달 만나야 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일단 이야기 해보고 말 듯지 않으면 112 신고 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그런분들은 말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좋아서 하는거거든요. 저희 본가에는 비둘기 밥주는 아줌마 계신데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비둘기 밥을 뿌려서 지나갈때마다 파닥파닥 대는 비둘기떼 때문에 배설물 맞을까봐도 겁납니다. 참을수밖에요 ㅠㅠ

  • 도저히 대화가 불가능하면지자체에 신고를 하시면 해결이 될겁니다. 밥주는건 자유겠지만 남이 피해를 입지않는 한도내에서 해야합니다

  • 구청이나 시청 주민센터에 신고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아니면 건물주 분에게 연락하셔서 고양이 밥 못주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 남의집 창문앞에 사료를 주는건 너무 배려를 안하는것같은데 사료그릇을 다른곳으로 옮겨보고 아니면 거기에 자전거나 같은걸 임시로 둬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