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호욱 공인중개사입니다.
평당 1억3700만원, 2년 연속 전국 최고가 1위 차지한 '더펜트하우스청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펜트하우스청담'가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올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청담(전용 407.71㎡)의 올해 공시가격은 168억9000만원이다.2022. 3. 23.
하지만 초고층 펜트하우스가 ‘돈’이 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펜트하우스 시세가 형성돼 있지 않아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펜트하우스가 일반 주택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인다. 타워팰리스 1차 펜트하우스(전용 244㎡) 공시가격이 준공 후 2003년부터 올해까지 93.8% 오른 반면 전용 78㎡는 2배인 177.3% 뛰었다.
국내 최고층 엘시티 더샵 분양권 웃돈에서도 확인된다. 지난해 6월 84층 전용 244㎡가 웃돈 없이 분양가와 같은 49억8600만원에 거래됐다. 전용 186㎡ 82층은 지난해 8월 분양가보다 6억2500만원(30%) 비싼 26억7800만에 거래됐다.
모든 펜트하우스가 수익률이 아래층보다 낮은 것은안닙니다.
입지와 위치에따라 다릅니다.
질문자님의 아파트위치를 모르기때문에 정확한의견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가까운부동산에 지금가지고 계신
펜트 하우스와 아래층 아파트시세를 비교해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