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간식으로 두쫀쿠 나눠주려하는데 어떨까요?

회사에서 간식을 나눠드려야하는데요.

두쫀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한번씩은 다 드셔보셨을거같고

호불호가 갈릴거같아서요.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고맙다며 잘 먹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은 안 드실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또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이걸 누가 준다면 거절 없이 감사히 먹을 것 같아요. 열풍이 좀 식시는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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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간식으로 두쫀쿠 나눠주는 건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한참 유행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먹어 본 것은 아니며 이번 기회에 먹어볼수 있고 한먼 먹었더라도 그때 그맛 다시 기억하는 좋은 감정 불러 일으킵니다. 회사에서 간식 챙겨주는 자체만으로 직원들 감사하는 마음 생기며 조직 결속 다지는데 분명하게 도움줍니다.

  • 회사 간식으로 두쫀쿠를 나눠주려고 하신다면 저는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두쫀쿠는 누구나 알고있는 대중적인 간식이기도 하고

    유행이 한풀꺼지긴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두쫀쿠의 유행이 남아있다고 보고있고

    누군가가 간식을 준다고 하면 그게 뭐든간에 기쁠것 같습니다.

  • 와우 아무리 두쫀쿠가 유행 지나서 가격이 내랴갔다지만 아직도 5500원정도 할텐데....

    회사분들도 주시면 좋아하실거에요.

    호불호가 갈리진 않는것 같아요.

    막 엄청 단것도 아니고 그저 가성비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거지 맛때문에 걸리진 않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두쫀쿠 자체가 약간 고급 디저트 느낌이라 선물로 괜찮을 듯 합니다. 아직 안드셔본 분들 있으면, 아무래도 호기심에서라도 좋아하실 듯 해보이네요. 그렇지만 두쫀쿠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싫어하시기도 합니다. 워낙 달고 그런거 안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죠. 뭐 이런 분들 위해서 다른 빵도 사가셔도 될 듯 해보이고요. 일단 선물 받는 거 만으로 나이스죠~

  • 안녕하세요.

    유행이기는 해도 아직 못 먹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먹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았던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회사에 나누어 드렸을 때, 반응이 나쁘진 않았어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요즘에 많이 찾는 두쫀쿠를 회사 사람들에게 간식으로 나눠줘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업무의 강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수 있을것 같긴 해요

  • 그래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고 특히 아직 드셔보시지 않은 분들이 신기해하면서 좋아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은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