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간식으로 두쫀쿠 나눠주는 건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한참 유행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먹어 본 것은 아니며 이번 기회에 먹어볼수 있고 한먼 먹었더라도 그때 그맛 다시 기억하는 좋은 감정 불러 일으킵니다. 회사에서 간식 챙겨주는 자체만으로 직원들 감사하는 마음 생기며 조직 결속 다지는데 분명하게 도움줍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두쫀쿠 자체가 약간 고급 디저트 느낌이라 선물로 괜찮을 듯 합니다. 아직 안드셔본 분들 있으면, 아무래도 호기심에서라도 좋아하실 듯 해보이네요. 그렇지만 두쫀쿠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싫어하시기도 합니다. 워낙 달고 그런거 안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죠. 뭐 이런 분들 위해서 다른 빵도 사가셔도 될 듯 해보이고요. 일단 선물 받는 거 만으로 나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