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울서북쪽에서출발 차박 당일치기 오후1시출발 취사가능한곳?
서울서북쪽에서 오후 1시쯤 출발해서 당일치기로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는 장소 어디에 있을까요
취사 가능 하면 고요하며 잠시나마 쉼을 가질수 있는 장소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 서북쪽에서 당일치기 차박을 한다고 가정했을떄 이동시간은 약 1시간 내외여야 충분한 차박을 하고 돌아올 수 있습닌다. 이러한 것은 다음날 출근을 하는 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럴때 파주나 임진각 쪽으로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주에는 숲이 있어 이러한 곳을 선정하였고 그것이 아니라면 임진각 인근에서 공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간을 활용하며 힐링할 수 잇는 공간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집ㅁ디나.
저는 강화도 쪽을 추천하고 싶네요 서울서북쪽에서 출발하면 1시간 반정도면 도착할 것 같습니다 강화도 동검도나 볼음도 같은 작은 섬들은 차박하기에 괜찮고 취사도 가능한 곳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북한산 국립공원 근처 도봉산 쪽도 생각해볼만 합니다 다만 국립공원 내부는 취사금지니까 주변 계곡이나 캠핑장을 찾아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포천 쪽 산정호수나 가평 쪽도 당일치기로는 적당할 것 같네요.
서울 서북쪽에서 오후 1시 출발 당일치기로 가기 좋은 차박, 취사 가능 장소는 파주 감안산 캠핑장을 추천합니다.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자연이 조용하며 취사장과 화장실 등 기본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비교적 한적해 쉼과 휴식을 취하기 좋고 오후 늦게 도착해도 여유롭게 차박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