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울컥하고 예민해집니다 우울증일까요?

요새 스트레스받는다는 느낌이 쉽게들고 소리에 예민해집니다. 조용한게좋은데 누가 옆에서끊임없이 말하거나 tv소리를 크게해서본다거나 고양이를키우고있는데 고양이가 너무계속울면 극심하게 짜증나고 스트레스를받아요.. 원래 조용한걸좋아하긴하지만 저희집고양이는 어릴때부터 수다쟁이였고 다른것들도 그냥일상이였고 원랜 이정도의 스트레스로 다가오지않았는데 요샌 머리가아플정도로 짜증나요ㅜㅜ

그리고 소리에예민해지다보니 대부분 스트레스가 차있는상태로 생활하는데 그럴때 누가 한부분을 지적하면 그게 안받아들여지고 내상황과 입장에 초점이맞춰져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쉽게 울컥하는것같아요 그러고나면 또두통이 너무심하게오고 자기전까지 머리가아파요 우울증인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쉽게 울컥하고 예민해지시고

      해당 질문의 증상만으로는 우울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스스로 우울증이 의심된다고 하신다면

      병원에서 제대로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글만으로는 우울증이라 진단하기는 어려운듯합니다.

      다만 글에서 보면 스트레스에 대해서 많이 취약해 지신부분이 있는듯합니다

      과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런 현상이 생긴것이라면 내가 어떤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해서 체크해보고 대처법을 찾을필요가 있는듯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가장 좋은것은 외부활동을 통해 땀을 흘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나 스포츠 등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해소한다면 좋아질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수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많이 힘드시겠다는 마음이 글로 느껴집니다.

      최큰 스트레스나 고민거리로 인해서 그런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먼저 당장 해결되어질 문제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적어보시고 가장 쉬운것부터 해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한가지 탱쿤초롱님 자신을 위해서 좋아하는것을 주1회,만약 운동이라면 2~3일에 한번씩 해보신다면

      우울증과 예민함이 지금보다 누그러질겁니다.

      만약 운동이 귀찮으시다면 유투브에 명상을 검색하시거나

      어플로 명상을 검색하셔서 마음을 고요하게 하거나 스트레스 완화해 보는것 또한 추천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강범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울증은 무기력과 삶의 애착이 사라지는

      모습을 주로 보여줍니다.

      우울증보다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신 것은 아닌지요

      휴식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휴식이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충분히 그럴 자격 있다

      믿어주시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숨이 막힐듯 하고 뛰어나가고 싶고 뭉치가 뱃속을

      치밀어 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신가요?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잠을 충분히 못자고

      일찍 일어나는경우 이같은 신체적 변화와 함께

      우울 불안 짜증 등 심리적 변화가

      동반될 수있습니다.

      주로 마음의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 되지만

      증상은 정신적 신체적 복합적이기 때문에

      모두 아우를 수있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마음의 병을 대하는 기존의 경직된 태도를

      벗어나 몸과 마음 아우르는 치료

      제때 시작해 피해를 줄이길 권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종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최근 들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하시니, 최근 생활에 무슨 변고가 있나 생각이 되네요. 또, 우울증이냐고 질문을 하셨는데, 우울증까지는 아닌 것 습니다. 우울증에 관련된 증상들이 여럿이 있어야 우울증이라 말하듯이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병명에 대해 확정받는 것에 초점을 두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작성자님이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어 이렇게 긴 글을 남기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걱정이네요. 하루빨리 일상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남깁니다.

       

      글을 보니 가장 먼저 확인해봐야 할 것은 수면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수면 상태가 양호한지 확인해보세요. 아마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는 신체적 문제가 있나 먼저 확인을 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아요. 그래야 그 스트레스를 일상생활에 전이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현재 수면과 영양공급, 적절한 운동은 하고 있나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간혹 착각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사람의 신체는 임계치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평소의 습관으로 운동을 거르고,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셔도 괜찮았던 게 임계치가 넘어서면 몸에 반응이 옵니다. 평소랑 같은 행동을 했는데도 갑자기 몸이 확 나빠지는 경우에요.

      위에 문제는 보기보다 문제가 뚜렷하게 보이니 다행이지만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문제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으니 전문가에게 문의하시는 게 좋아요.

       

      영양 상태, 적절한 운동, 수면의 질도 괜찮고 일상생활과 다를 바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울감과 짜증이 오면 호르몬의 이상 변화로 생긴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잘못된 도식으로 인해서 몸에 영향을 받아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사고가 습관화되어 몸에 나타난 경우이기 때문에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물론 호르몬 검사를 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하지만, 시간과 비용을 생가하고 둘 중 꼭 해야 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글을 봤을 때는 수면 부족인 것처럼 보이나 혹시나 해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답을 드렸습니다. 수면 부족이라면, 불편하더라고, 귀마개를 구매하셔서 착용해보세요. 처음에 이물감 때문에 불편하나 사용하다 보면 정말 좋습니다. 저도 사용하는데 수면에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하루 빨리 일상생활에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책과 분노는 결국 화를 뜻합니다. (짜증을 내는 것 또한 결국 화를 내는 것이고 그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화가 난 것. 결국에는 순간의 마음속에서 불이난 것인데 이 불이 났음을 알아차리고, 억압하거나 숨기려 하지 마시고,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눈을 감고 불안한 마음을 직시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기다리시면서 그 화가난 마음을 지켜보시고 차분히 마음을 관찰하며 편안한 호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왜 화가났는지 확인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천천히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