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급함)고양이관련 스트레스 해결방법찾고싶습니다.
제가 고양이를 보는것만좋아하지 키우는걸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고양이키운다고해서 대리고 오는겁니다.
물론 저는 싫다고했지만 강제로 키우더군요.
그렇게 2달이되었습니다.
2달동안 저는 고통이였습니다.
화장실이나 주방 혹은 제방에 자꾸 따라와서 울어대고 지나다니고 방해해서 스트레스만 받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방문을 닫고 지내자니 여름철이라 에어컨이 거실에있어 그거때문에라도 방문을 열어서 있고싶은데
자꾸 제방으로 와서 침대밑에 숨어버리고 울어대다가 제가 꺼낼려고하면 할퀴고 물어버려서 스트레스입니다.
또 어떨때는 제방컴퓨터쪽에 숨어서 전선 물어뜯을려고 하고요...
그렇다고 제가 혼내거나 그런행동 안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달래준다고 쓰다듬어주거나 간식을줍니다. 훈계는 제가아니라 다른사람이 하고있구요.
그런데 진짜 어이가없는건 제가 밤에 화장실을 가는데 고양이가 따라오는겁니다. 들어가서 막 울고있고요 그런데 제가 나오라고 말하기엔 물론 나오라고 한다고 나오진않겠지만 다른사람도 자고있는터라 조용히 속삭이면서 말을걸어봤는데 평소에는 말걸면 처다만보던 고양이가 이번에는 울음소리를 경계하듯이 내면서 하앍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제가 고양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짜증나는데 갑자기 저한테 하앍질까지해서 애가 날 만만하게 본다고생각하니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고양이가 날보면 피해다니고 오히려 신경안쓰게 만들면좋겠습니다. 저만보면 따라와서 귀찮게하고 심지어 조용히 속삭이며 말했다고 하앍질이라니 정말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고양이가 날 좋아해주는거같아 쪼금 덜 스트레스 받긴했었는데 이런일이있고나니 마치 친한친구한테 배신당한거마냥 속상하더라구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제가 오히려 고양이한테 신경안쓰고 무시하며 지내야하는지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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