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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참배고픈꽁치

한참배고픈꽁치

말 실수 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동아리 부원이라 얼굴과 이름만 아는 친하지않은 분 입니다. 강의동이 같은 동이라 같이 가던 중에 뭐라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단편으로 들은 걸로 대답을 해버렸습니다. 약간 몇시에 하세요라고 물어봤는 데, 6강에서 합니다, 무슨 과세요에 25학번입니다같은 다른 대답을 한거 같습니다... 다른 층이라 묻지도 못하고ㅠ 헤어져서... 계속생각나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너무 오래 마음에 담아둘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에 그분을 만나면 “제가 아까 잘못 알아듣고 대답했어요”라고 가볍게 말하면 됩니다. 대부분은 그런 상황을 크게 기억하지도 않거나 금방 잊어버립니다. 너무 신경 쓰기보다 자연스럽게 넘기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 말실수는하루에몇번이고할수있는문제고 그냥넘어가시면될것같습니다. 계속마음속에남는다면 차후에 다시만났을때 죄송하다고하면될문제같아요

  •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을 한다면 충분히 말실수를 인정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신경쓰지말고 다음번에 만나면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말 실수 누구나 할 수 있어요 ㅎㅎ 같은 동아리 부원이기 때문에 뭐 그분 입장에서는 “뭐지?” 생각이 드실수는 있겠지만 크게 마음에 드진 않을거에요. 나중에 동아리 활동이나 동방 가서 볼 일 있으면 그때 좀 긴장했다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면 서로 웃으며 넘길 일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이미 지나갔으니까 이제 바로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힘내세요

  • 어차피 지나간건 지나간거로 흘려 버리세요

    저도 이런 일들에 마음을 쓰던 때가 있었는데요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지나간 일은 이미 지나갔는데

    끝나지 않은건 네 마음이다.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상대방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