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밝히는게 나쁜게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베푸는것을 좋아하는 대인배인 사람은 부자가 되기 힘든것 같더라고요.
제가 부자동네에서 서비스업을 해보았던 경험상 쪼잔하고 남배려할줄 모르고 자기만아는사람들이 악착같이 긁어모은탓인지 부자들이 많더라고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이딴건 그냥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을 만큼 차라리 서민들이 수백배는 더 수준있고 기품있어 보일정도였어요.
아무튼 돈욕심이 많다는것은 부자의 조건중 하나를 달성하신것으로 아버님이 양봉업을 하신다하셨는데 가업을 이어서 꿀로 뭔가 새로운 상품등을 연구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