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으면 간병비나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병하는 일도 힘들고 오래가다보니 서로 책임을 미루거나 갈등이 생기기 쉽죠 자식들도 각자 생활이 있으니까 부담스러워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미리 건강보험이나 실손보험같은걸 준비해두시고 가족끼리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 미리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 건강관리도 평소에 꾸준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가족이 아프면 옆사람들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멀리하게 됩니다 본인은 살아야하고 아픈사람 병원이가 몇천이 아니고 몇억이라고 한다면 그돈을 감당할수 있는 힘이 없어저요 그러다보면 사채를 쓰시는 분도 계시구요 그러다가 가족 모두가 망하거든요 그래도 돈이 없으면 그다음 치료도 못해요 그러면 이제 다들 멀어지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