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 바지에 알게모르게 콩알만한 구멍이 뚫려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귀하게 입었던 양복 바지인데, 본인도 모르게 콩알만한 크기의 구멍이 나 있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데, 수선집에 맡기면 표시 안나게 원상회복 될까요? 비산 돈주고 맡겼는데, 수선자국이 보이면 그것도 낭패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지에 콩알만한 구멍이 발생한 경우 수선집에 가서 고쳐달라고 하면 깔금하게 고쳐 줍니다.

    표시가 약간 나긴하는데 무시할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양복바지를 들고 수선집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구멍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구멍 짜집기 수선을 하면 진짜 가까이 가서 자세히 봐야 티날정도로

    엄청 완성도 높게 고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