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함박눈속의꽃
귀하게 입었던 양복 바지인데, 본인도 모르게 콩알만한 크기의 구멍이 나 있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데, 수선집에 맡기면 표시 안나게 원상회복 될까요? 비산 돈주고 맡겼는데, 수선자국이 보이면 그것도 낭패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바지에 콩알만한 구멍이 발생한 경우 수선집에 가서 고쳐달라고 하면 깔금하게 고쳐 줍니다.
표시가 약간 나긴하는데 무시할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양복바지를 들고 수선집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구멍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구멍 짜집기 수선을 하면 진짜 가까이 가서 자세히 봐야 티날정도로
엄청 완성도 높게 고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