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님 치매신데요 갑자기 자기를 가장보살피고 신경써주고 평소에도 제일 좋아했던 자식을 도둑취급하고 욕해서 신경정신과 검사와 약을 먹여보려고
성별
여성
나이대
85
기저질환
치매
복용중인 약
치매개선제 뇌영양제
오늘 동네 신경정신과 가니깐 기존에 치매 진단한 대학병원에 신경정신과 있으니 거기서하는게 낫다고 해서 돌아왔어요
근데 치매검사지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치매센터에서 했고 그후 거기서 추천하는 종합병원 신경과에서 검사해서 확진했는데 뇌 혈관쪽이 좁아져있다고 해서 확실히 해야하나다고 대학병원가서 뇌혈과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치매약은 종합병원 신경과에서 받고 뇌쪽혈관약은 대학병원에서 받아요
한쪽에서 다받을수있는데 일단은 양쪽에서 받고 있는데요
맨처음에간 종합병원은 신경정신과가 없다고 하네요
뇌쪽 혈관좁아진 사진찍은 대학병원은 신경정신과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불안해하고 기억력감퇴하고 10년전일을 지금일처럼 행동하고 가족을 의심하고 이런거 다 치매증상인거 같은데요 누나는 우울증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다고 자기는 현재 엄마가 안만나려 하니 저보고 검사와 약을 처방받아달라고 하는데요
치매이신분이 우울증약 항불안제 세라토닌 선택적 재흡수제 이런거 먹으면 의심하고 좋아하던 가족 미워하고 그런증상이 개선이 될까요 망상과 기억장애 우울감 불안감 등이 있을꺼같아요
기억도 안나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그러니깐 그럴꺼같아요
그리고 뇌혈관관련 과 안거치고 그냥 그 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가서 사정말하면 될까요
종이검사지로 검사하고 약처방받게 되나요
아니면 맨처음 종이로 검사받은 정부에서 하는 치매 센터에 문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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