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검투사 액션,역사물을 보면 목욕탕에서 몸에 갈고리나같은걸로 막 긁는 게 뭐죠?
검투사들이 나오는
스파르타 쿠스 같은
액션 역사물에서 보면
검투사들이 훈련하는 장면들이 상당히 많이나오는데요
그외 훈련이 끝나면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요
몸에 뭘 막 바르고
구부정한 갈구리 막대기 같은 것으로
피부를 걷어내 듯이 하는 행위들을 하던데요
검투사들은
이게 피부의 치료 나 강화를 위해
그런 행위들을 주기적으로 원래 했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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