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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나 조선시대 영화 보면 칼로 적을 베기 전에 칼에 묻은 피를 쓱 닦고 베는 장면이 자주 나오잖아요
근데 어차피 또 피가 묻을텐데 왜 굳이 닦고 베는건지 궁금해요 혹시 칼날에 피가 묻어있으면 제대로 베기가 힘든건가요?
아니면 그냥 멋있어 보이라고(?) 연출하는 장면인건지 실제로 전투할 때 이런 동작이 필요한 이유가 있었던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은근히순진한참치김밥
안녕하세요!
전쟁 영화나 사극에서 칼로 베기 전에 피를 닦는 장면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 전투 에서 의 효율성입니다.
칼날에 피가 묻어 있으면 다음 공격 시 칼날이 잘 미끄러져 제대로 베지 않거나,피로 인해 시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를 닦는 것은 칼날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실제 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상징적 의미 입니다.
피를 닦는 행위는 전투의 긴장감과 결단력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동작으로,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한 연출이기도 합니다.이는 전투의 중대함을 강조하고, 주인공의 결단력을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통과 관습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전투에서 무기를 다룰 때 피를 닦는 것은 불결함을 피하고 무기의 상태를 좋게 유지하려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이는 무관이나 전사들의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장면은 실용적인 이유와 함께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기 위한 연출 적 요소가 결합된 것입니다.
응원하기
전쟁 영화에서 칼로 배기 전에 카르 피를 닦는 신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거는 그냥 영화의 흐름상 멋있게 보이기 위해 그런 거 같구요. 실제 전쟁에서는 전혀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