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땀구멍과 모공은 같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사람 얼굴의 피부에는 모공이라는게 있잖아요.

여기서 피지나 분비물? 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 모공이 결국 땀구멍과 같은 것이가요??

만약 다른 것이라면 모공은 얼굴 외의 피부에는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땀구멍과 모공은 서로 다른 겁니다. 땀구멍은 전신 피부에 분포하여 땀을 배출하며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반면, 모공은 털이 나는 부위에만 존재하며, 피지와 죽은 피부세포를 배출합니다. 피지는 피부를 윤활시키고 보습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모공은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 대부분의 피부에 존재하지만, 얼굴 피부에 비해 크기와 밀도가 훨씬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 땀구멍과 모공은 다른 말이지요.

    땀구멍은 땀을 배출하기 위해 피부에 나 있는 구멍을 말합니다.

    모공은 털이 자라나오는 구멍을 말하며 모낭이 안에 있습니다.

    모공이나 땀구멍이나 얼굴 이외의 피부에도 있습니다.

  • 아니요~약간 다른거에용~^^

    피부의 표면에는 땀구멍 외에도 모공(털구멍)이 있다. 포유류의 진피(眞皮)에 묻혀 땀을 분비하는 외분비선을 사람의 땀샘은 진피의 심층 또는 피하조직 안에 있다. 음경귀두(陰莖龜頭)와 포피를 제외한 몸 전체 표면에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에 많고 큰 것은 겨드랑이에 있다. 땀샘의 도관인 땀샘관은 가늘고 긴 원기둥 모양이다

    이 땀샘관은 피하조직과 진피 사이를 가볍게 나선 모양으로 구불구불 올라간다. 그러다가 진피유두(眞皮乳頭) 사이에서 표피에 들어가 외피 표면의 꼭대기에 열리고 있다. 이 열린 구멍을 땀구멍이라고 한다. 보통 때에 우리 몸은 하루에 약 600mL의 수분을 땀과 호흡으로 바깥으로 내보내고 있다. 그러나 운동을 심하게 하거나 날씨가 몹시 더우면 하루에 6L 이상의 땀을 땀구멍을 통하여 흘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