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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소방차 싸이렌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 사람이 있네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건데.. 병원에서 소방차 싸이렌 소리가 시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119 구급대원분들께 다음 부터 올 때는 싸이렌 소리 끄고 와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아파트 단지에서도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으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소방차, 경찰차 등은 싸이렌을 틀어놔야 긴급하다는 신호는 보낼 수 있어서,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이런걸 가지고 소음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것은 그 사람이 이기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방차와 경찰차가 왜 사이렌을 시끄럽게 트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불편한 것만 고려하는 것이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가 미국에 갔었을 때는 사이렌소리가 너무 커 놀랐는데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사이렌 소리가 정말 작은 것 같아서 오히려 걱정이 됐는데... 참 이기적이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삼겹살이나 차돌박이 외에도 오징어나 새우 같은 해산물을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비빔국수의 양념과 해산물 특유의 감칠맛이 잘 어울려서 또 다른 조합을 경험할 수 있어요

  • 차돌박이도 괜찮아요
    삼겹살보다 기름이 적고 얇아서 국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돼요

  •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시민의식이 부족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거 대비해서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사이렌을 울리는 차를 비켜주지 않는 차들이 있기도 하고 그렇게 민원을 올리는 사람도 있죠 생각보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 받아드리는 입장에서 사이렌 소리가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소방소와 가까운 지역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