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고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에서 타지치는데.. 얘들이 시끄럽다고.. 힘들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고2 여고를 다니는 데요 ISFP구요 제가 원랴 좀 멘탈이 되게 약한 편이여서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참거든요? 또 웃상이여서 좀 헤헤 잘 웃고 다녀요 ㅋㅋㅋ 그래서 주변에 친구들은 좀 있는 편이여서 괜찮은데요. 일단 보통 주변 친구들은 패드를 쓰잖아요 학교가 폰 압수여서 다 패드를 쓰거든요..? 근데 저는 공부도 노트에다가 쓰고 카톡이나 영상 이런건 학교 단말기로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구지 살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간데 대학가서는 필요하니깐 대학때 쓸 생각이여서 고1때부터 써왔는데요 저희 반에 주변에서 조심하라 성격 이상한애다 하는 그런애가 2명 있는 데요 일단 1명은 맨날 자요 쌤이 뭐라해도 전혀 안 듣고요 그정도로 못됬어요.. 근데 얘가 제 바로 옆자리거든요?

첫번째 상황

나 - 가방을 메다가 뒤에 뭔가 걸린 느낌이 나서 뒤로 돌아봄 근데 걔랑 눈이 마주치고 저는 뭐지? 하면서 폰을 가지고 친구 옆자리로 감 근데 그 얘는 일부러 제 쪽으로 와서 제 가방이 흔들릴 정도로 대놓고 치고감

이런적도 있었구요

두번째 상황

나 - 학교 단말기로 세특 쓰고 있음.

쉬는 시간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자는데 방해된다고 ㅋㅋ 저보고 야! 쉬는 시간에 타자 좀 치지마

이런적도 있었구요

세번째 상황

저는 이제 두번째 상황을 쌤이랑 친구들에게 알리고 친구들이 ㅋㅋㅋ 쫄지 말고 얘기하라고 해서 제가 일부러 타자를 타닥타닥 쳤더니 걔가 반응 하더라구요 또 쉬는 시간에 와서

걔 - 야! 조용히 하라고 했지 나 -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잘꺼면 나가서 자던가 걔 - 너나 나가서 채팅쳐 수업시간에 채팅치는게 그게 맞는거가. 나 - 니가 뭔데? 걔 - 내가 만만 한가봐? 나 - 그럼 너도 내가 만만한가봐? 걔 - 어 만만해. 나 - `할말이 없다 가자.

이런식으로 ㅋㅋ 말 싸움을 했거든요? 그뒤로

걔는 제 앞에서 자기 친구 한테 얘기 한다거나 저를 쳐다보면서 그리고 제 옆에 지나가면서 뭐라고 하면서 지나간다거나..

근데 주변 친구들이랑 쌤은 걔에 대해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전학을 와서 잘 모르고 있었구요.. 원래 그렇다네요.. 무시가 답일까요..? 저는 무슨 조치를 원하는데..ㅠ

그리고 또 다른 친구가 또 저한테 그러는데요

이 친구는 고1때 같은반이였고 한번 싸운 적이 있는 친구에요

일단 이 친구도 주변에서 조심하라는 친구고 초딩때 그랬다.. 중딩때도 그랬다 이렇게 말해주는 친구들이 몇몇 있고요 또 자기가 잘 못한건 쏙 빼놓고 이야기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라는 말까지 나오는 친구 인데요

저 앞에 친구랑 말 싸움 한뒤 이제 이 친구가 저한테 카톡으로 이렇개 보내더라구요

야 너 타자치는 거 세특때문 아닌 거 알아. 세특을 매일 하루종일 쓰니? 니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거 아니까 타자 좀 그만쳐. 다른 공부하는 애들도 다 불편해해. 니가 기분나빠할 게 아니라 니가 고쳐야하는 거야

여기서요 일단 다른 친구? ㅋㅋㅋ 누구일까요 그거부터 어이없구요

그래도 앞에 친구보다는 나아서 제가 친절하게 사과하고 앞으로 노력 하겠다고 했는데요

이 친구가요 갑자기 돌변해서 ㅋㅋ 답장 안하면 안됨? 애처에 그거 그렇게 쓰라고 준것도 아닌데 자꾸 반복되면 쌤 한테 말한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불편해하는 친구 누구? 이랬더니 그걸 내가 왜 알려줘야해..?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일단 카톡을 하는 이유는요 먼저 반톡에 중요사항 올라올때 그리고 친구들이 수행얘기 할때 친구들이랑 소통 할때 약속 정할때 이런거 중요 하잖아요.. 제가 잘못한거에여..?

또 다른반 친구들은 타자 치면 아무 말도 안하는데 이렇게 주변애서 소문 안 좋은 얘들만 지금 저한테 뭐라하고.. 너무 짜증 나고 힘들어요 또 평소에는 크게 안치거든요 제가 친구한테 타자 크냐고 했더니 안들린다고 할정도구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초에 타자 치면서 소리가 별로 크게 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자꾸 시끄럽다고 뭐라뭐라 질문자님에게만 얘기하는 건 그냥 억지로 핑계대고 시비거는 행동으로 보입니다만... 타자를 뭐로 치신다는 거죠? 노트북인가요? 일단 휴대폰으로 바꿔보세요. 휴대폰은 매우 조용하니 꼬투리 잡기도 어렵습니다.

  • 친구관계가 아닌듯 하네요. 같은반이지만 결이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괴롭힘이 있고 구체적이라몃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