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감시하에있는 가게에서 일하는데 어떡하죠이거

사장이라는 인간부터가 모든걸 감시하에 두고 움직이려하고 경리라는 심복을 심어서 일거수일거투족을 몰래보고받아요

사소하게 바로앞 출장가는거도 미리 알고있는 건데 출발할때 보고안했다고 난리를치고 마치고 출장안가고 낮에간다고 ㅈㄹ을 하네요


어떻게 이가게에서 살아남죠 미치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저라면 그렇게 감시가 심한 곳에서 일을 하지 못할 것 같아요. 거기서 나와서 다른 가게의 일자리를 구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가는게 꿈인 고양이 107입니다.

      사람은 쉽게 안 변합니다. 이직을 고민해보세요.

      필히, 이직 전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서 보상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런곳은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안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절대로 고쳐질 생각이없는곳같은데 절이싫으면 떠나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스트레스가 심하실것같네요 ㅠㅠ

    • 안녕하세요. 귀한친칠라275입니다.

      굳이 그런 회사를 다녀야될까요?

      그런 상황들 보고 그런 대접을 받고.. 저같으면 안다닙니다. 혹시 살아남고 싶을 그정도에 가게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살아남을 생각 하지마시고 다른 좋은 회사 다니는걸 추천드립니다! 절대 안바뀝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달팽이207입니다.

      꼭 그곳에서 살아남아야할 이유가 있나요?

      쉴때 사람인이나 이런 구직사이트 알아보세요

      저같으면 진작나왔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