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아침에 1시간 순삭되는 건 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는데 오늘 고생 많으셨겠네요. 저는 아예 알람 시계를 머리맡 말고 화장실 앞이나 현관 쪽처럼 무조건 몸을 일으켜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두는데, 이게 일단 한 번 일어서면 다시 눕기가 민망해서 어떻게든 잠이 깨더라고요.
좀 위험한 방법(?)이긴한데 저는 5분후 다시알람 이런걸 안썼어요 지금 울리고있는 알람에 못일어나면 진짜 큰일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6시 기상이면 그냥 6시 알람 한개 딱 설정 해놓고 다시알람 기능은 꺼버렸어요 이렇게 하니 알람 울릴때 아 지금 안일어나고 다시자면 진짜 큰일이다 하고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긴장을 하고 자게된다 해야하나.. ㅎㅎ 좋은 방법은 아닌것같은데 한번 해보세요! 꽤나 효과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