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방구에서 팔던 추억의 불량식품은 무엇이 있나여?

과거 문방구에서 팔던 추억의 불량식품 말입니다. 그런 불량식품은 어떤 게 있나여? 눈깔사탕에 아폴로에다 초코과자 등등 아는뎁... 이외에는 어떤 게 있나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과거 문방구에서 팔던 추억의 불량식품은 먹는 테이프 꿀떡 호박엿 아폴로 눈깔사탕 뽀빠이 논뚜렁 쫀드기 꾀돌이 등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많이 사먹었습니다.

  • 지금도 식품으로 인정받아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군것질 거리들이 예전에도 팔았던 것이기에 별 차이는 없습니다만, 맛은 떨어지는게 사실이죠.

    아폴로와 눈깔사탕 외에도

    밭두렁, 논두렁, 라면모양과자, 테이프처럼 돌돌 말린 입에 닿으면 녹아내리는것, 솜사탕, 뽑기호박엿, 쌀대롱 등등 많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예전 그대로 포장되어있는 정식 식품으로 인정받은 불량식품(지금은 불량이 아닌)을 팔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때보다 종류가 더 많아졌어요.

  • 과거 문방구에서 팔던 추억의 불량 식품은요

    밭두렁 쫀드기 아폴로

    꾀돌이 브이콘

    꼬꼬마 사이다볼 별사탕

    호박꿀맛

    베로사탕 우주별 왕사탕

    이정도가 생각 납니다

  • 차카니도 생각이나고 라면땅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논뚜렁, 꾀돌이도 생각나는 추억의 불량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