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 눈을 잘 못 쳐다보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눈을 마주치면 손, 발에서 땀이 나고 이마 위로 위화감이 느껴져서 눈을 돌리게되요. 나이 차가 나는 형에게 맞으면서 자랐는데 관련이 클까요? 극복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 정확한 원인을 찾지못했으니
형과의 관계부터 정리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형과 똑바로이야기하고 예전에 이렇게해서
내가많이 힘들었으니 진정으로 사과를
해주면 내맘이편해지고 생활하는데도
도움을받을수있을것같다라고 이야기하시구요
취미 생활을 좀 찾아보세요
사람많이 있는곳이요
힘드셔도 해보셔야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