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약인지 올려주셔야 정확히 답변을 드릴 수 있겠지만 보통 사용하는 성분들의 상관관계는 적습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보통 체내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합니다. 산화스트레스가 증가되면 세포의 기능과 구조에 영향을 미쳐 그 여파가 어떤 형태로는 나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비염이 될수도 있고요. 심한 분은 산화에 취약한 갑상선쪽으로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의외로 항산화제 복용으로 다른 증상들이 개선되는 사례들이 종종 있습니다. 비타민a, c, e와 셀레늄, 구리, 망간, 아연 복용을 권장합니다.
비타민D도 조절T세포 촉진으로 과항진된 면역을 조절해주는 작용이 있어 피부질환에도 좋습니다. 2000~4000iu 정도 꾸준히 복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