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근히유명한짜장면
날씨가 너무 좋아요 낮은 더울것도 같고요
저는 오랜만에 밖에서 외식할것 같아요. 뭐 먹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낮은 덥겠어요~ 오늘 주말 계획이 다들 어찌 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토요일은 집에서 쉬고 일요일날 부모님 모시고 서울과 가까운 양평 두물머리에 바람쐬러 갑니다.
두물머리에서 연잎 핫도그도 먹고 산책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다가 외식도 하려고 합니다.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부모님과 같이 시간 보내려구요.
맞아요 지금 딱 그 애매하게 좋은 날씨라서 밖 나가면 기분은 좋은데 낮에는 살짝 더울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외식 고민하는 것도 완전 공감돼요 날씨 좋으면 괜히 더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거든요
이런 날은 너무 무거운 음식보다는 살짝 가볍고 시원한 메뉴가 잘 어울려요 냉면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먹어도 좋고 아니면 간단하게 샤브샤브처럼 시원하게 먹고 마무리하는 것도 괜찮아요
아니면 카페 먼저 가서 시원한 음료 마시고 천천히 나와서 근처 맛집 가는 코스도 은근 괜찮고요
주말은 보통 이런 날씨면 사람들도 다 비슷하게 나와서 길 걷는 것만 해도 분위기 좋아서 그냥 산책 + 먹방 코스로 잡아도 충분히 만족스럽더라고요
오늘은 뭔가 계획을 크게 잡기보다 밖에서 천천히 걷고 맛있는 거 하나 먹고 쉬는 날 이렇게만 잡아도 잘 보낸 느낌 날 것 같아요!!
날씨 좋은 날은 밖에서 뭐 먹을지 고르는 것도 은근히 즐거운 고민이죠
지금처럼 낮에 살짝 더운 날이면 메뉴 선택이 더 중요해지는데
보통 이런 날은 너무 뜨겁거나 무거운 음식보다는 가볍고 시원한 쪽이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냉면이나 막국수처럼 시원한 면류는 더운 날에 잘 맞고
비빔밥이나 덮밥류처럼 간단하면서도 부담 없는 메뉴도 괜찮습니다
조금 더 밖 분위기 즐기고 싶으면 샐러드나 브런치 스타일도 날씨랑 잘 어울립니다
또는 고기 먹는 날이면 낮보다는 해 조금 떨어진 시간대에 가면 덜 덥고 훨씬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사람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카페 야외 자리 잡고 간단하게 먹고 쉬는 코스도 많이들 선택하는 편입니다
주말이라 전체적으로 밖은 활기찬 분위기일 가능성이 높아서
가볍게 산책하면서 먹을 곳 정하는 것도 괜찮은 흐름입니다
저는 오늘 같은 날엔 시원한 메밀국수나 새콤달콤한 비빔면 종류가 확 당기더라구요. 아니면 조금 덥더라도 이열치열로 맛있는 고기 구워 먹고 시원한 냉면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진짜 최고죠!
어머나 오늘 날씨가 진짜 화창하니 좋긴 하네요 저도 아까 마트 다녀오는데 볕이 하도 뜨거워서 벌써 여름이 오나 싶더라니까요 이런 날엔 시원한 냉면이나 아님 매콤한 비빔국수같은거 먹어주면 입맛도 돌고 아주 딱일텐데 맛있는 식당 잘 찾아보셔요 저는 그냥 집에서 애들이랑 수박이나 잘라 먹으면서 쉬엄쉬엄 밀린 드라마나 좀 볼까봐요.
주말에는 보통 늦잠 -> 맛있는 거 먹기 -> 카페 -> 장보기 이 루트 많이 타는 것 같더라고요 뭔가 거창한 계획 없어도 날씨 좋으면 그냥 기분 자체가 좀 살아나는 느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