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고나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머리를 자르고나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헤어 디자니어분께 따지시는지 아니면그냠 지내시는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머리를 자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솔직히 잘 따지지 못하는 편이에요. 벌써 잘린거 따진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게 없기 때문에 그냥 오늘 운 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는 안 와야지 하고 그냥 계산하고 나오는 성격이에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도 머리를 자르고 나서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가 많이 있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며칠 지나면 그냥 상관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고 그냥 미용실을 나오는 편이죠.

  • 자른 머리가 터무니 없이 요구한 것과 다른 것이 아니라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따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그 미용실을 가지는 않겠지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머리를 자르고 나서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는 그냥 그 미용실을 나오고 다시는 그 미용실을 가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하고 있네요. 일단 머리를 자르기 전에 제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머리를 자르고 나서 당일에 맘에 들지 않는다면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머리 짜르기 전부터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명확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