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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미용실에서 사진을 보여주고 이렇게 잘라달라고 요청뒤에
머리를 다 잘랐다고 하길래 봤더니 완전 호섭이 처럼 잘라놨다면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다시 되돌릴 수도 없는거고
미용사와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잘 잘렸다고 하니까
분위기에 따라서 마음에 안드는걸 화내기도 애매하고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저 같은 경우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을 때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지 않고 다음부터는 그 미용실을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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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대박입니다 부단히 노력
다듬어서. 변할가능성이. 있으면 이렇게해달라 요청을 하지만 화내거나 짜증내지는 않습니다 머린또 자라고요 맘에않드는건. 내마음 일뿐
강력한여새275
어쩔수 없는 것 같긴 한데요. 거기서 손을 볼수 있다면 말씀하셔서 조금잔손 보구요. 그래도 힘들다면 담번에 가지 않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박식한소쩍새284
머리를 잘랐는데 마음에 들지않으면 디자이너에게 말을해서 마음에들도록 해야합니다.마음에 들지않는데 그냥있으면 스트레스받잔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예전에 미용실 가서 원하는 대로 머리를 잘라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자르지 않은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소심한 성격이라 말은 못 하고 위에 답변자분 말씀대로 절대 그미용실은 가지 않습니다.
하와와
저는 차라리 머리 자르고 나서 상태 보고 별로 마음에 안들면 다음에 그 미용실을 안갑니다. ㅠㅠ 대부분 그럴거에요. 그렇다고 뭐라하기엔 그렇고, 내가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사진이랑 갭 차이가 클수도 있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