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는데 마음에 들지 않을경우에 대응은?

미용실에서 사진을 보여주고 이렇게 잘라달라고 요청뒤에

머리를 다 잘랐다고 하길래 봤더니 완전 호섭이 처럼 잘라놨다면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다시 되돌릴 수도 없는거고

미용사와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잘 잘렸다고 하니까

분위기에 따라서 마음에 안드는걸 화내기도 애매하고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을 때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지 않고 다음부터는 그 미용실을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 다듬어서. 변할가능성이. 있으면 이렇게해달라 요청을 하지만 화내거나 짜증내지는 않습니다 머린또 자라고요 맘에않드는건. 내마음 일뿐

  • 어쩔수 없는 것 같긴 한데요. 거기서 손을 볼수 있다면 말씀하셔서 조금잔손 보구요. 그래도 힘들다면 담번에 가지 않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머리를 잘랐는데 마음에 들지않으면 디자이너에게 말을해서 마음에들도록 해야합니다.마음에 들지않는데 그냥있으면 스트레스받잔아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예전에 미용실 가서 원하는 대로 머리를 잘라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자르지 않은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소심한 성격이라 말은 못 하고 위에 답변자분 말씀대로 절대 그미용실은 가지 않습니다.

  • 저는 차라리 머리 자르고 나서 상태 보고 별로 마음에 안들면 다음에 그 미용실을 안갑니다. ㅠㅠ 대부분 그럴거에요. 그렇다고 뭐라하기엔 그렇고, 내가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사진이랑 갭 차이가 클수도 있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