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용실 컷트 후 맘에 안들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용실에서 머리 컷트를 하고왔는데 미용사가 머리 자르기 시작할때 머리를 잡더니 갑자기 막 한번에 잘라버렸는데 보 니까 너무 생각보다 짧아져서 망한거 같은데요 맘대로 한번 에 잘라버려서.. 하.. 이런경우 뭐 미용실에 항의하면 비용이 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돈이 너무 아깝고 너뮤 짜증만 나네
요.. 아까도 질문 올렸다 싶이 미용사가 갑자기 막 한번에 잘라버리고선 좀 짤븡ㄴ 거 같다고 하니까 그쪽에서 하는 말이 원래 이런 스타일로 자기는 한번에 짤라버린다고 했고 길이도 너무 짧아진거에요 한번에 막 잘라버리니까.. 더는 어떻게 할수도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얘기하면 미용실 측에서 환불이나 일정 금액 정도 보상은 받을 수 있을까요.?ㅠㅠ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상 받을수있다고 말해주기를 바라시는건가 싶기도 한데요.
아마 미용실 입장에서도 보상 안해주려고 할거기에 보통진상이 아니고서는 받아내시기 힘들수도있으세요.
그래서 이번일을 거울삼아 다음 기회를 기약하셔서 머리를 기르시는게 좋겠다 말씀드렸던건데요.
요새 사람들 다 화가 많아서 환불바라셔도 힘들것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