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이시국에? 라는 말을 많이 쓰며 정말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 괜히 일본과 관련된걸 조금이라도 사서 일본이 잘 돌아가는 모습을 저는 절대로 못봅니다. 대표적인 예로 들어 포카리 또한 일본 제품이며 그냥 물을 먹는다던가 질문자님의 말 처럼 도라에몽 포켓몬 아주 눈이 돌아갑니다만.. 그것 또한 질문자님의 답처럼 참는 편입니다. 문득 그러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 캐릭터가 들어간 식음료 품들로 인해 얼마나 일본이 수익을 벌까? 사실 초코에몽 같은경우 제조 공장 에서 편의점으로 거쳐 오는 가공된 우유 제품인데 그 마진을 남겨 줄만큼 돈이 남을까요? 라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