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식사후 정면에서 입가리고이쑤시는게 예의바른건가요?
대화중 직원이 갑자기 입을가리고 이를 쑤시는데 예의를 갖추려고하는건 맞아보이는데 오히려 더상상이 되면서 추접게 여겨지는건 제가 이상한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사 후 정면에서 입가리고 이를 쑤시는 행위는 비록 개인적인 위생을 위해 필요한 행위일 수 있어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 불쾌하고 비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여 가리고 하는 것이 좋으며, 공공장소에서는 화장실 등 적절한 장소에서 하는 것이 더욱 예의에 맞습니다. 그러니 그냥 화장실 다녀오세요,
식사후에 입을 쑤시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그래도 입을 가리고 쑤시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어떤 사람은 자기가 뭐 먹었는데 보여주면서 쑤시는 사람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딱히 큰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예의상 입을 가리기도 하고 이를 쑤시는 것은 이에 껴서 계속해서 신경쓰이기 때문에 이쑤시개를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화장실이나 가게를 나갈 때 사용하기도 하지만 추접하게 여겨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입을 가리고 한다면 예의는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안가리고 그냥 하는 경우도 많으니깐요. 다만 다른 사람의 행동을 가지고 왈가왈부해봐야 변하지 않습니다. 나와 안맞는다싶은 사람들은 그냥 일정거리를 두세요.
예의 바르다기 보다는 매너는 좋은거라고 봅니다 그냥 쑤시는것도 아니고 일단 입은 가리니까요 안좋은 모습을
안보여 주려고 하는건 최소한 매력은 좋은 사람이다 라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충분히 괜찮은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정도도 안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게 예의를 갖추고 이쑤시개를 사용하는것인데 추접게 보시는게 이상하죠.
대놓고 입을 쫙 벌리고 하는것이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되네요. 님의 생각을 조금 바꾸셔야 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대화 중 직원이 갑자기 입을 가리고 이를 쑤시는데 예의를 갖추려고 하는건 맞습니다. 그럴 오히려 추접 스럽게 생각하시는 건 좀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도 이상한것 같은데요
화장실에가서 혼자서 거울보면서 하는게 맞지 않나요
요즘 별 이상한 사람도 많고 세대간의 생각차이가 커서 좀 그렇긴 하지만 저는 진짜 별로입니다
식사후에 정면에서 입을 가리고 이쑤시게를 사용하는 것은 예의바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해당되는 자리가 편해서 그렇게 할 수 도 있고요. 큰 격식을 차려야하는 자리인지 알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식사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행위인거 같지만 사람에 따라 보기 좋지 않을 수 있기는 합니다.
식사한 이후에 정면에서 입을 가리고 이를 쑤시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치아를 파는 행위는 좋지 못하니 꼭 치실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대중적인 에티켓에서는 식사 후 이쑤시는 행동 자체가 눈에 띄지 않도록 조용히 처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이는 유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한국 사회 자체가 과거에섭퉈 지금까지 눈에 보이는 상태로 무언가 하는 것이 큰 문제로 잡고 있습니다.
입을 가린다고 하여도 다른 사람이 보기 불편하다고 하면 조용한 공간에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치아에 있는 음식이 좋아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이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니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사용하세.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화장실을 가서 하건 그러면 더 좋겠죠 몸을 돌려서 한다던가요
그래도 어느정도 예의는 갖췄다고 봅니다
그걸 상상하는것도 너무 상상력이 풍부한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