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산 가전가구 어떻게 처분하는게 좋을까

잠시 같이 살자해서 동생과 아파트로

이사왔다가 다시 찢어져서 나가기로 했어요

그때 중고매장에서 냉장고 세탁기를 샀습니다

서로 필요가 없어서 처분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중고로 삿던 곳에 다시 문의해야할지

아니면 어떻게 버리는게 맞나요

도와줄 어른이 없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빠른 방법은 샀던 중고매장에 다시 연락해서 되팔 수 있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중고매장은 보통 재매입을 해주고, 직접 가져가 주는 곳도 많아서 이게 제일 편합니다.

    매장 재매입이 안 된다면 당근마켓에 올리면 꽤 빠르게 팔려요. 냉장고·세탁기는 수요가 많아서 적당한 가격이면 동네에서 바로 나가는 편이고, 직거래라 이동도 구매자가 알아서 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공짜로 가져가세요 올리면 더 빠르고, 그마저도 안 된다면 주민센터나 구청에 대형폐기물 신청하면 스티커 붙이고 문 앞에 내놓으면 수거해 가요. 비용은 품목당 보통 5천~1만원 정도입니다.

  • 아는 동생 분과 다시 따로 살기로 결정하셨다면

    냉장고 세탁기 당근에 올리시면

    가격만 좋으면 이런 제품 구하시는 분들 많으니

    바로 팔리게 될 것입니다.

  • 아이고 이사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런경우에는 일단 샀던 매장에 전화를 한번 해보시는게 제일 빠릅니다 사장님들이 물건 상태가 괜찮으면 다시 사가기도 하시거든요 그게 안되면 중고거래 하는 어플에다가 싸게 올려보시던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대형 폐기물 스티커 사다가 붙여서 내놓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 중고로 사신 가전제품들은 다시

    당근 등에 올려보시면 가격만 맞으면

    다 판매가 되더라구요.

    만약 빠르게 처분해야 하시면 가격을

    내려서 올리시면 되요.

  • 사실 그냥 버리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당근마켓에 사용하는게 좋은데 이것도 녹록지 않다면 나라에다가 신고하셔서 돈 주고 버려야 합니다

  • 중고 매장에서 구입한 냉장고와 세탁기를 당근이나 중고사이트에 올려 파시면 될듯 합니다. 구매 하실때 가격 만큼은 받지 못 하겠지만 그냥 버리는 것보다는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주위에 친구나 지인들이 필요할수 있으니 물어보실후 처리 하셔도 됩니다.

  • 사실 필요 없어서 버릴려고 하시면 당근이나 인터넷 보면 폐 가전 구입하는곳이 있는데 거기에 물어보시는게 좋구요

    아니면 스티커 붙여서 분리수거 장에 내놓으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