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이후 규모 9.0이상의 대지진은 얼마나 발생이 됬는지 궁금합니다

규모9.0이상은 슈퍼급의 초대형 대지진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1900년대 이후 규모 9.0이상의 대지진이 얼마나 발생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00년대 이후 규모 9.0 이상인 초대형 지진은 총 6번 발생했어요.

    태평양 주변에서 주로 일어났고, 진도도 엄청났죠.

    이 정도면 정말 자연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 1900년대 이후로 규모 9.0이상의 초대형 지진은 생각보다 많지않게 발생했다고 봅니다 대략 5-6차례정도 기록되어있는데 1960년 칠레 발디비아 지진이 규모 9.5로 가장 컸고 그리고 2004년 수마트라 지진이 9.1-9.3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9.1 1964년 알래스카 지진이 9.2정도로 기록되어있습니다 글고 2010년 칠레 지진도 9.0에서 8.8사이로 측정되어 애매하긴하지만 이정도가 전부라고 생각됩니다 규모 9.0이상은 정말 드물게 발생하는 초거대지진이라 100년넘는 기간동안에도 한손으로 셀정도만 일어났다고보시면됩니다.

  • 질문자님, 1900년대 이후 규모 9.0 이상의 초대형 대지진은 총 5회가 공식적으로 기록됐습니다. 1960년 칠레 발디비아 지진, 1964년 미국 알래스카 지진,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인도양 지진, 2011년 일본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그리고 1952년 러시아 캄차카반도 세베로쿠릴스크 지진이 해당됩니다. 이런 지진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매우 극심해서 슈퍼급 대지진으로 분류됩니다. 100년에 1~3회 정도 발생하는 극히 드문 현상이며 지진학적으로도 매우 특별하게 취급됩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슈퍼급 초대형 지진은 위 다섯 번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