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이랑 사이가 안 좋은데..

제가 급식에 못 먹는 게 많아서 점심시간에만 반에 없을 뿐이지 반에 친구도 많고 학교생활도 잘

는데 담임선생님이 체육이라··· 제가 소외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뭐라고 하시는데 이걸 몇 달을 말을 해도 자긴 못 봐서 못 믿겠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못 살겠어요. 도대체 왜 이러시는 건지 이해도 안 되고 짜증만 나서 담임선생님 얼굴만 봐도 화가 납니다. 왜 이러시는 거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님이 보시기에 님이 소외당하고 있다는 판단이 들면 님을 소외시키는 애들한테 뭐라고 해야지, 왜 님한테 뭐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정말 소외당한다고 생각하는거라면 무슨 일인지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데, 개학이 3월이니까 이미 3개월째라 상황을 파악할 시간이 충분히있었는데도 자기가 못봐서 못믿겠다면서 되려 소외당한다고 생각되는 아이를 잡는건 선생으로서 자격미달아닌가요. 대체 뭐라고 하시는지 내용이 궁금하네요. 선생님이 님에게 어떤걸 시정하라는 요구사항이 있을텐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무시하시거나 선생님이 하시는 말에 정당한 이유를 들어서 거절하시거나 그래도 안되면 교장실로 가세요...교장선생님이 님 말을 안들어주는 것 같으면 교육청에 진정넣겠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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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사랑은 만나보면 더 아련하고 좋아요.반면에 상상에 상상이면 만나다 보면 실체가 보이죠.몇 십년이 지나도 마음의 보물상자예요. 가끔씩 꺼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