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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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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인데요 우리 아이가 지금 중3입니다

현재 상황은 선생님과의 트러블입니다 샘이 아이를 자꾸 괴롭히고 자세가 바르지 않다고 혼내고 립밤발랏다고 혼내고 멍때린다고 혼내고 그런 답니다 애가 봣을땐 다른아이들은 쪽지 돌려도 선생님이 가만히 있는데 유독 우리 애만 꼭집어서 1학기부터 꾸준히 그래 왓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그게 너무 싫은가 봅니다 학교도 가기 싫어하고 그러다 아이가 사고를 쳣는데 시험지에다 선생님 서운한점을 썻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 아이를 교권침해 라고 얘기 하는데 애를 얼마나 건드렷으면 시함지에다 그렇게 썻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바르지 않은 자세, 멍을 때리는 것, 쪽지를 돌리는 것, 사고를 친 것에 대해서는 교사로서 훈육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이 괴롭히는지, 무슨 사고를 쳤는지, 정말 서운한 점만 쓴 것인지 명확하게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교권 침해가 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 어.. 음.. 고민이 많으시겠군요. 중3이면 꽤 중요한 시기인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자녀분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보셔야겠습니다.

    선생님의 나이도 고려해봐야겠지만 요즘에는 학생들을 딱히 괴롭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소위 선생님한테 찍혔다 표현을 이렇게 하는데요. 직을 안전히 다니는 공무원스러운 느낌이 강해져 못 본 척을 많이 합니다. 굳이 건드려봐야 나만 손해인데 왜 건드리나 정도의 마인드겠네요. 그런데도 자녀분께서 그렇게 표현하셨다는 건 아마도 자녀분이 부모님께 말하지 않는 일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생님이 부모님에게 이야기하기에는 굳이? 라는 느낌이 드는 일들이 정말 많은데요.

    예를 들어,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1회의 욕설을 했다. 훈계 정도 하고 지나갑니다. 학폭으로 걸고 싶다하면 그냥 학폭으로 처리하지만 1회의 욕설이 대부분 학폭 건으로 크게 다뤄지지 않는다는 건 다들 아시는 일이죠. 굳이 교육청까지 넘어가서 1호, 2호를 받으면 그냥 받는거니까요.

    예시의 이런 욕설은 훈계하고 지나가는 게 끝이지 굳이 부모님한테 욕설을 한 번 했다고 연락하지도 않습니다. 중3에 욕설을 안하고 다니는 학생은 정말 극소수일겁니다. 커가면서 고쳐지겠지만요. 100명의 학생이 있다면 그 중 1-2명 제외하곤 일상생활에서 욕설이 그냥 나오더라구요.

    예시가 길어졌지만 부모님께 말하지 않는 사실들(자녀가 이야기하기도 부끄럽고, 교사도 굳이 말하지 않는)이 있어 그로 인해 지적받는 그런 것이 아닐까요?

    대부분은 저런 상황이 많은데 혹여나 자녀분의 이야기대로 특정 학생에게만 지적하고 차별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교사라고 다 정당하게 행동하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 요즘 아이들이 우리들 클때와는 많이 다르죠

    개성도 강하고 이해심도 적고 부모님말씀도 잘안듣고 우리아이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그래요

  • 그런 행동들은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계속 지적하시는분들도 있고, 다양한듯 싶습니다. 그래도 아이에게도 한번 더 조심해보기로 하고, 한번 더 지켜보세요!

  • 선생도 사람이라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선생이 그러면 잘못된 경우입니다

    모두 공평하게 대해야 맞습니다

    면담 신청하셔서 선생과 면담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요즘 교권 문제 상당히 민감합니다

    또한 자녀분과 다시 한번 대화해보시고 정말 선생이 자녀분에게만 그런건지 확실하게 해두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선생님도 사람이기때문에 어떤 아이는 좋고 어떤 아이는 싫고 그럴 수 있지만 아이들이 느낄 정도로 티를 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객관적인 판단을 위하여 선생님 의견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기에 학교에 건의하거나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보면 어떨까요 하지만 선생님이 현재 지적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기에 아이에게 우선 지적받을 만한 행동을 최대한 하지말고 그 후에도 선생님이 그러는지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스트레스겠어요

  • 늘 얘기하는 거지만 본인 아이가 하는 말은 모두 믿지 마세요. 보통은 자기 유리한대로 얘기합니다. 학창 시절에 저 역시 그랬고요. 제 3자가 봐선 내용상으론 아이의 태도에 문제가 좀 있는 듯 합니다. 나만 잘못한 게 아닌데 왜 나한테만 그래? 이건 남탓이죠..훈육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반 반장 아이에게 본인 아이의 태도가 평소에 어떤지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아이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고 바로 판단하시는 것보다 주변 아이들에게 그 상황에 대해 물어보신 후 아이가 얘기한 상황이 발생한 게 맞는지 확실하게 확인하신 후생님께 항의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게 맞다면 학교측에 조치를 부탁하시든지 아이를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 방법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 모든 사항들은 담임이면 지적할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요즘 교사들도 예전처럼 교권도 떨어지고 일반 직업처럼 생각하는 교사들도 많아서 특정아이한테 신경도 그리 쓰지않고 괴롭혀서 문제만들일도 하지않습니다. 어차피 1년짜리 멀그리 신경써서 문제만들까요.

    객관적으로 보실려면 담임과 진솔하게 면담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모두 본인이 유리한쪽으로 얘기합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서운한 점이 없는지 다시 확인해 본 후 학교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중3 학생은 정말 말을 잘 안듣기도 하고 가장 자기중심적일 수 있습니다. 학교에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일련의 사실들은 담임 선생님이나 그 선생님을 직접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시고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거짓말을 하거나 본인에게 유리한 얘기만 합니다. 실제 들어보면 아이에게 들었던 것은 거짓말을 하거나 혹은 과장된 표현도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들어보고 대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위클래스 상담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이 뿐 아니라 학부모 상담도 되더라구요.

    필요하면 전문기관과 연계도 시켜줍니다.

    그리고 이제 곧 졸업이고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면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게 될테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하시고

    선생님을 바꿀수는 없으니 남은 체험학습을 잘 활용하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심정으로 아이 멘탈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힘들어하는 아이를 지켜보시는 부모님도 힘드시죠.

    힘내세요! 화이팅!

  • 선생님이 고의적으로 그런 것 같아 보입니다. 뭔가 밉게 보이는 사유가 있던지,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차별을 둔다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부모님께서 한번 담임선생님을 만나보시죠. 아무것도 모른척하고요. 아이에게 한 행동에 대해서는 절대 애기하지 마시고요. 그냥 잘 지도해 달라고만 말씀드려보세요. 아이가 혹시 잘못은 하고 있지 않나 하고 모른 척 말입니다. 선생님도 무언가 느끼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뭐 이렇다저렇다 말씀을 드리기가 그런데 아이를 학교에 보냈다면 선생님한테 모든걸 맡겨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일까지 신경 쓰다 보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 같거든요. 선생님이 혼난다는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어서 혼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다른 아이들과 차별을 많이 준다면 학교 높으신 분한테 연락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와우 저라면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갈 것 같습니다.

    아이의 문제는 심각해서 나중에 아이에게 후유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요.

  • 제 생각은 일단 선생님 입장뿐만 아니라 직접 확인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장해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해당 선생님들한테 한번 얘기 해보고 판단을 하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 아이가 많이 힘든 상황이신 것 같군요. 아이와 심도 있게 대화를 해보시고 심리상담을 받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상담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 부모님은 언제나 자식 편이고 모든 것을 믿어 주는 절대적인 존재인 거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나 상황은 어느 정도 중립적인 입장이 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의 고충을 얘기하고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해결 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이유도 없이 대놓고 미워하시거나 차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는 일단은 자신의 자녀가 혼났다고 하면 일단은 화가 나시거나 불편하시고 그런 상황에서는 자녀들의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고 객관성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녀가 다른 아이들 쪽지 돌리는것은 봐주시고 자기만 혼낸다라고 말한 부분도 선생님께서 그때는 인지 못하셨거나 차별의 이유가 아니라 다른 이유로 지적을 안하셨을 수도 있는데 자녀분이 그런 것 까지는 알기가 힘들지요. 많은 부모님들께서 학교에 가셔서 직접 상담해 보시면 집에서의 모습과 다른 면을 듣고 놀라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녀분은 자기만 혼낸다고 생각하면서 이미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명도 더이상 귀에 들어오지도 않게 되지요. 해결책으로는 일단 자녀분한테 이야기 하지 마시고 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한번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지녀가 말하지 않았던 학교 생활을 알게 되시고 선생님과 함께 협력해서 결국 자녀분한테 도움이 될 확률이 큽니다. 시험지에 선생님에 대해 썼다는 내용도 그냥 서운하다 밉다 이런 감정의 표현 정도가 아니라 교권침해 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인신 공격적이나 심한 욕설을 썼을 확률도 있어 보입니다. 어찌되었던 상담자 부모님도 선생님 한테 서운함을 표출하시고 갈등을 일으키는 것 보다는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자녀가 즐겁게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잘 성장해 나가는 것일테니까 현명하게 객관적으로 잘 해결해 가시기 바랍니다.

  • 선생님이 아이를 괴롭히는 경우는 드물기는 하지만 어쩌면 그럴만한 사유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훈계하려고 벌을 주는지?

    지속적으로 괴롭히는지?

    친구들을 통해 확실한 내용을 알고 접근하시는게 좋겠네요~~

  • 아이가 그정도로 학교에 정을 주지못하는것을

    묵고하면 안됩니다

    선생님을 만나 자초지정을듣고

    정말 문제점이 있는가를 파악해야합니다

    아이에게 머라해서는 안됩니다

    어떤겅우라도 아이편을 들어주고

    선생님을 만나 댜화을해보면 답이나올겁니다

  • 선생님의 행동이 고의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학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고의로 대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자녀의 말만 믿고 대응하지 말고 상황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차라리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셔요. 그러면서 반응을 보면 알수있겠지요~~

  • 학교가셔서 아이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뼉도 한손만으로는 소리가 안납니다. 분명히 원인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힘들어 하는거보면 문제가 있어보이긴하네요..위에써주진 부분에 대해서는 선생님으로써 지적할수있는 부분이긴한데요...선생님과 한번 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오해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요즘 선생님들은 애들한테 일부러 그러기는 힘든 환경인것같아요...

  • 해당 선생님과 면담 약속을 잡고 정확한 내용을

    확인 받으세요 애들 말만 믿는것 보다 나을듯 합니다

    면담후 대응해도 될듯 합니다

    요즘 선생님이 고의로 애들을 괴롭히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자초지종 확인이 우선 일것 같네요

  • 학교문제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아보여요 선생님은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선생님이 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께서 선생님하고 이야기 한번 해보시고 안되면교장 교육청 다 한번 문의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질문자님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유난히 질문자님 자녀를 찍어서 괴롭힘을 주고 있다면 문제가 됩니다만 자녀의 말만 믿고 대응을 하지 마시고 선생님을 만나서 자녀를 대동 하고 직접 상담을 해 보시면 판단이 될것으로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