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 시사회에서 대부분 비하인드 스토리 질문하는데 홍보 효과가 있는가요?
영화를 제작하고 본격 상영하기 전 대부분 시사회 행사하며 실제 관객과 소통하기도 합니다. 시사회에서 대부분 비하인드 스토리를 물어보고 대답하거나 영화에서 직접 확인 하라고 말하는데 실제 홍보 효과가 있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사회는 영화를 개봉하기전에 하는 사전에 하는 행사로서 주로 서울권에서 배우들이 와서 사진을 찍거나 혹은 질의 질문등을 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이러한 것은 예전부터 실제 홍보효과가 안 하는 것보다는 좋기 때문에 현재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예산 영화가 아니라면 대부분 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므로 이윤이 안 되면 이러한 것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 할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것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이익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 같습니다.
즉, 홍보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보통 그자리에 블로거나 유튜버, 기자들이 많이 오고 그 기자들이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는데 이게 나름의 홍보 효과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엄청 큰 효과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 전환 등을 위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서 재밌었던 후일담이나 실제로 극중에서는 대치를 하지만 친한 사이 등을 어필하면서 여러 가지 웃음을 제공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