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파벌이 정말 힘드네요.
말 그대롭니다. 파가 놔눠져 있어요..ㅠㅠ
그런데 제가 여기 중간에 속해있습니다. 이게 이쪽 저쪽 모든사람들이 저에게(저만은 아니겠죠??) 이런저런이야기를 하지만 전 제가 생각하는 논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이게 일이 더 커진게.. 자신들과 관점이 다르다면 욕하거나 저를 싫어해야 할텐데 그게 아니란겁니다.
아. 그럴수도있구나 하면서 받아 들이기도 해요. 양쪽 다요.. 하지만 각각사람들은 서로를 싫어합니다..시간이 지나다보니 전 각각 사람들한테 너는 내새끼..나보다 어리지만 조언도 잘해주는 생각이 깊은놈..으로 자리잡혀있게된거죠...그래서 걱정은 언젠간 제의견이 한쪽으로 치우치게될 상황이생긴다면 다른쪽에선 전 배신자 처름 느껴질꺼라는게 요즘 너무 느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한국사회는 현대사를 공부해보면 아시겠지만
광복전후로 정치인들에 의해 많이 갈려있습니다
지역, 정치, 종교 이러한 가치관이 다르면
설득을 시키려고 하고요
같은 생각을 하면 좋아하고 다른 생각을 하면 싫어합니다
요즘 보면 아주 심각한데요 서로 싸우는것을 보면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이 다른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어떤 사건이 있으면 그 사건을 취재하고 보도하는 것은 언론인인데
이들도 사람이고 치우쳐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이태원참사 때도 60대분들이 잘죽었다 왜돈주냐 하시는데
저도 편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은 사람이 제 지인이었다면 저는 분노했겠죠
그 욕하던 분의 아들 딸이면?
이렇게 유연하게 지내야 회사생활이 원만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목마른나팔새62입니다.
직장에서 일하기도 힘든데 그런 파벌까지 있으니 힘들겠어요ㅠㅠ 저도 윗 선배가 누구는 누구를 싫어하고 이런거 있는데 그냥 이야기만 잘 들어주고 저는 잘 표현안해요. 결국 남을 흉보는건 좋지 않더라구요.
적당히 맞춰주면서 거리를 두고 지내면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