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할때 욕하는 사람은 어떤식으로 처리를 해야될까요?

당근 거래할때 대부분은 친절하지만 간혹

비속어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웃긴게 나눔할때 자기가 먼저 채팅했는데

왜 자기한테 안주냐고 난리치는 인간이 있더라고요

이런 경우 그냥 당근에 신고하는거 말고도

정신차리게 하는 다른 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급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세요

    나눔을 내가 하고싶은 사람에게 하겠다는데 본인 소유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욕을 합니까?

    그냥 격이 덜어지고 급이 떨어지는 사람들입니다 굳이 상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하나 상대하시는 분들이 가끔씩 있던데 매우 무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신과 급이 맞는 사람들을 상대해야지 그렇게 급 떨어지는 사람들을 상대하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예의 없고 생각없는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답변에 추천하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런 사람들 열받고 화나지먄 솔직히 제재방법도 딱히 없죠.

    심하면 고소하겠지만 보통 그럴정도도 아니고 고소는 내 시간과 비용도 들어가잖아요.

    일일히 대응마시고 그러려니 넘어가시고 당근 같은 경우에는 커멘트 다실 수 있으니 그렇게 하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당근할때 점수랑 평판보고 거래하거든요. 그런게 아마도 쌓이면 조금씩 감점이 될겁니다.

  • 그럴 경우 별도의 제재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들이 연대하여 집단 코멘트를 남겨서 교화하고 정화되도록 함이 마땅합니다.

  • 당근마켓은 직거래도 하고, 자기동네 인증도 해야하고, 그 사람이 맘먹고 다른 계정으로 구매자인 척 하고 접근하면 위치를 노출하고 만나게 될 수도 있는거라서...화나고 고소먹이고 싶어도 조금 참으시고 거래하지 않겠다는 의사만 밝히고 그냥 무시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요즘 너무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심지어 나눔하는 사람에게 왜 자기한테 안주냐고 욕할 정도면 정상이 아닌거니까 화를 잠깐 참고 몸사리는게 낫죠.

  • 나눔 받는건데 참 당당한 사람이네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상종안하는게 최고입니다. 괜히 상대해봤자 똑같은 사람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 당근에 신고 하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상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불쾌한 행동을 하는 상대방과의 중고거래에서는 강경하게 대응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불쾌한 메시지에는 침착하게 답변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상황이 계속되면 거래를 중단하고 해당 사용자와의 모든 대화를 중단하세요. 필요한 경우, 플랫폼의 고객 지원에 문의하여 상황을 보고하고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상대방에게 정신을 차리게 할 수는 없으나, 자신의 태도를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