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는 어둡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는데 아파트에서는
감자 보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아파트 베란다에 햇빛이 잘 들지 않고 바람은 잘 통하는 곳이 있기는 한데 서늘 하지는 않아서 감자나 양파를 한 박스를 사면 양파는 절반은 썩어 버리고 감자는 싹이 나고 퍼렇게 변해서 그 부분을 도려내고 먹고는 합니다
그래서 아파트에서는 많은 양의 감자를 보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저도 감자를 싸게 살 수 있어서 보관이 어려움에도 10키로를 구입해서 바로 먹을 예정인 1/3정도는 어둡고 바람이 통하는 베란다에 구멍이 숭숭 뚫린 바구니안에 넣어 보관했고 오랫동안 먹을 2/3정도는 냉장고의 과일 채소 넣은 통에 신문지에 싸서 넣었습니다 앞으로 3개월 정도는 보관가능 합니다
양파도 마찬가지로 며칠내 먹을 것과 오래 보관하면서 먹을 것을 구분해서 오랫동안 먹을 것은 냉장실 야채칸에 신문에 싸서 넣어둡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