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고원에.볼리비아에 수도 라파스.

페루의 쿠스코.에콰도르의 키토등 다높은지대인가요?고원지대가 시원해 살기좋나요?대표적인게 잉카의 마추픽추가있다는데 태양을 묶는의식이있다는데 많이오래된도시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데스 산맥이 있는 곳의 위도를 보세요.

    쿠스코의 위도는 남위 13도죠, 키토는 거의 적도에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저위도 지역에선 기후때문에 살기가 힘드니 자연스레 고산지대에 조시가 발달한 거구요.

    잉카의 마추픽추는 상시 생활하는 도시라기 보다는 별장도시나 유사시에 대핏의 목적으로 지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페르의 쿠스코, 에과도르의 키토 모두 고지대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쿠스코는 잉카 제국의 수도였었으며, 마추픽추으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한 곳이라고 하네요. 스페인 식민지 시대까지 중요한 도시였으며,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키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도로 적도 근처이지만, 높은 고도로 선선하답니다. 고원 지대는 선선하고, 기온이 안정적이라 살기 좋은 편에 속한다고 하네요. 공기가 꺠끗합니다.

    태양을 묶는 의식은 매년 6월 24일 태양의 힘이 가장 센 시점에 태양신에게 감사하는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잉카 시대 때부터 해왔다고 합니다. 현재도 페루에서 축제에서 재현하고 한다네요.

  • 네 쿠스코와 키토는 모두 고원지대에 위치한 도시들입니다. 고원지대는 시원한 기후로 살기 좋지만 고산병 위험도 있을수 있습니다.

  • 그죠 안데스산맥 고원지대 도시들이 다 해발 2500미터 거뜬히 넘는답니다.

    라파스는 세계에서 제일높은 수도라 해발 3650미터정도나 돼서 처음 가면 고산병 걸리기 쉽죠

    쿠스코랑 키토도 3000미터 정도 되는 고지대에 있어요

    날씨는 일년내내 봄날씨 같은데 낮에는 햇볕이 따갑고 밤에는 쌀쌀한 편이랍니다

    잉카제국이 이 고원지대에서 번성했었는데 마추픽추는 잉카시대의 유적이에요

    해발 2400미터 높이의 산꼭대기에 지어진 도시인데 정말 웅장하고 신비롭죠

    태양의식은 잉카인들이 매년 동지때 지냈던 의식인데 태양신을 숭배했거든요

    지금도 쿠스코에서 매년 6월에 태양제를 지내고 있어요

    이 도시들이 다 500년도 더 된 오래된 도시들인데 스페인 식민지였다가 독립했죠

    근데 요즘도 원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잘 지키면서 살고 있어서 볼거리가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