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자동급식기 사용중인 10살 아이입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미니핀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살8개월
몸무게 (kg)
3.1
중성화 수술
1회
2년전 급성췌장염 한번 앓은후로 조심또조심 하며 현재까지 간식,오메가3 영양제 일절 중단하였고
500달톤 이하 가수분해된 제품이어야만 아이가 괜찮다는 말씀에
오로지 벨릭서 US/F사료만 먹여 와서인지 췌장염은 단 한한번도 그후론 오지 않았습니다.
간식을 주게 되더라도 이사료 성분과 500달톤 이하 또는 비슷해야 한다는 말씀하셨고,
작년말 건강검진결과 좌측부신양성종양으로 쿠싱진단받아 약을 복용중에 있는 10살된 미니핀 남자 아이입니다.
췌장염 온후로 사료를 여러번 나눠주고 있는데 3.1키로에서 3키로사이 몸무게가 나가는 아이 아침,저녁 자동급식기새벽6시 한번 18그람 중간여러번 10그람 간식처럼 나눠주며 저녁6시 18그람 주다보니 아이가 배고파 하는데 이정도양이면 많이 부족 한지요?
사료를 하루 몇번 몇시 어떻게 나눠줘야 할지..
쿠싱의 주된 증상은 일절 없음에도 사료량을
부탁드립니다.
새벽6시면 일어나 밥달라 하는 아이 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벨릭서 사료를 기준으로 3.1킬로그램 내외의 성견에게 급여하는 총량은 적정 범위에 있으나 쿠싱 증후군과 췌장염 이력을 고려할 때 급여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쿠싱 약물 복용 시 식욕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현재의 소량 분산 급여 방식은 공복감을 줄이는 데 유리하며 새벽 6시와 저녁 6시에 비중을 높이고 사이 시간에 세 번에서 네 번 정도 10그램씩 나누어 주는 현재의 방식을 유지하되 아이가 배고파한다면 전체 양을 5그램 정도 증량하여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염 재발 방지를 위해 지방 함량이 낮은 해당 사료를 유지하면서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급여하는 것이 부신 호르몬 조절과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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