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연산을 주로 하는 목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니 텍스트 위주로 출력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래픽 처리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할당해도 문제 없어서 cpu안에 박아 넣었습니다. 하지만 cui 에서 gui 로 넘어가면서 그래픽의 의존 및 연산처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486 sx dx 기점으로 그래픽을 전문적으로 연산하는 별도의 칩을 개발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이라도 2d연산 위주라 그렇게 부하를 주지 못했지만 폴리곤 등장이후로 엄청난 연산력이 필요해지다 보니 점점 집적적이고 커지게 되면서 cpu보다 GPU가격이 더 비싸지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비싸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