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는 주로 따뜻하고 습한 곳을 좋아하며, 집안의 주방과 같은 곳에서 서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은 12mm 내외로 갈색이며, 앞가슴등판에 흑색 띠 무늬가 있습니다. 뒷다리가 긴것이 하나의 특징인데 사진상으로 봐서는 뒷다리는 긴것 같지 않고 흑색띠도 없는것 보아 바퀴벌레는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 집에는 바퀴벌레가 없지만...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바퀴벌레 새키같이 생긴 것도 같습니다...일단은 집을 버리시지 마시고, 바퀴벌레 퇴치제를 구입해서 집 모서리, 어두운 곳 곳곳에 놔둬보세요. 저는 최근에 쌀벌레가 미친듯이 나와서 쌀벌레 퇴치제를(찍찍이 같은거) 곳곳에 둿더니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인지,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