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마다 단길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단길'이라는 용어는 '경리단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경리단길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경리단 근처의 길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지역이 독특한 가게들과 카페, 레스토랑으로 유명해지면서 '경리단길'이라는 이름이 하나의 상징처럼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경리단길이 유명하니 그 이후에 모든 단길을 붙여서 붙이고 있습니다. 그냥 유행이 되는 것이죠. 사실 공기업에서 이런 유행을 쓰면 끝이 난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요즘 단길이라는 말은 잘 붙이지 않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공간의 가치가 매우 많이 늘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도움이 크게 될 것으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