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의 추천은 있었지만 노벨평화상 수상은 후보 추천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국제 협력을 약화시키고 여러 분쟁 지역에서 논란을 일으킨 전력이 있어 노벨평화상 기본 정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평화 증진, 군축, 인권보호 등 인류 보편적 가치에 기여한 인물에게 상을 수여하는데 과연 트럼프의 정책과 언행이 이에 부합할까요?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지지와 평홰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사 필수적인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럼에도 힘의 논리와 트럼프의 생때가 통해서 수상자로 결정된다면 그건 노벨상 스스로 권위를 갂아먹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