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인데 가족이야기만하면 화내는 신랑 왜그럴까요?

저희가 결혼한지 얼마되지않았어요~이제 일년도 안되었는데요

저희 신랑이 형제가3형제에요 그런데 형이든 남동생이든 어머니든 본인 가족이야기에대해

물어봐도 어떤이야기를하면 화부터냅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형이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는데 그래도 화낼이유가 없을것같은데 가족이야기에 엄청 민감하더라구요

왜그럴까요? 어떤심리인지 궁굼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제 생각에는 가족들에대한 증오감이 있지않나봅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남편분께서 가족이지만 차별대우를 받았거나 사랑못받아서 그럴수있습니다.

      쉽게 꺼내지 못하는 상처가 분명 있지싶어요

      왠만하면 자제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왜 그렇게 했는지 말할때가 올거라고 봅니다

      제 친구도 비슷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가족하고 사이가 좋지 않거나 당시 피해의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간의 불화는 어느 가정에서나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파고들면서 묻거나 해서 계속 화가 나게 하지마시고 간단하게만 물어보시고

      모른다고 하시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신경쓰고 싶지 않거나 다른 부분에 신경이 쓰여있는 상태라면 모른다고 하고 대답을 회피할 수 있으니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기한뱀107입니다.

      심리적으로 생각하면 열등감입니다.

      형제에 대한 열등감, 처가에 대한 본가의 열등감 등 그래서, 부모님과 형제 얘기를 하면 화를 내는거죠.

    • 안녕하세요. 순한참밀드리62입니다.어려서부터 사랑을못받았거나 가족과사이가 안좋은관계가 잏을꺼같은생각이드네요.

    • 안녕하세요. 길쭉한물수리53입니다.

      권태기이거나 과도한 스트레스 인것으로 추측됩니다

      집에 돌아오면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