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나이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러면 진짜 "돈만 버린 게" 될 수 있는데요.
애가 집중을 하려면 호기심이 있고 나이도 뭔가 배울만한 시기가 되었을 때라면 적당하리라고 봐요.
그리고 영어의 경우는 생각 보다 "원어민" 보다도 가격 면에서 싸다는 이유로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동남아" 쪽을 쓰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영어 교사 선택하기 전에 소개 영상 같은 게 보통 있을텐데(만일 없다면 피할 것)
보호자가 교사 억양부터 먼저 들어보고 선택을 하고, 이후로는 옆에서 함께 수업 참관을 하거나, "녹화" 기능을 통해 (보통 제공) 한달 정도는 수업이 어떤지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