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환경호르몬은 인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들과 다르게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화학물질이 인체 내부에 들어와 인체 내부의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기도 하고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물질들을 환경 호르몬이나 내분비계장애물질 등으로 부르게 됩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신체 내부에 들어와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독처럼 신체를 중독시키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따라 호르몬 분비를 억제시킨다거나 호르몬의 분비량을 늘리거나 아니면 호르몬의 작용성을 약하게 하는등 다양한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노출 되는 양도 환경 호르몬에 따라 어떤건 극미량만 섭취해도 문제를 일으키는 물질도 있고 장기간 누적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몸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암에 걸릴수도 있고 백혈병이 걸릴수도 있으며 기형아를 만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되는 화학물질들은 100가지에 이릅니다. 종류가 많다보니 그 원인과 특성 들도 제각각 입니다. 그래서 어떤 영향이 언제 얼만큼 미치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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