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가 어디서 잡았느냐가 우선입니다.
담장 넘어간게 아니라 잡은 다음에 넘어간 거라면 아웃으로 선언이 됩니다.
물론 정규포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전제가 있으므로 공을 놓치면 안되구요.
단 타자는 아웃이 선언이 되지만 볼데드가 되며 주자가 있는 경우라면 주자들에게는 1개의 안전진루권이 주어집니다.
간혹 홈런이라는 답변이 나올 경우도 있을 거고 또 현장에서도 혼동하기도 하는 규칙인데 이게 바꿔서 적용한 것이 KBO에서는 2008시즌부터입니다. 야구에서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보니 바뀐지가 오래됐지만 여전히 옛날 규칙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존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