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역사는 중국의 납면(拉麵)이 시초 인데 밀가루 반죽을 여러 가닥으로 만든 국수의 한 종류로 납면이 일본의 메이지유신 직후인 19세기 후반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일본식 발음인 라멘이 되었고 우리 나라에는 1963년 삼양식품에 의해서 일본에서 라면 제조 기술을 도입해 삼양 라면이 처음 나오게 된 것 입니다.
라면은 사실 중국의 납면에서 유래 된 음식입니다. 이를 일본식으로 만든 중화요리가 라멘이고요. 하지만 일본 역시 전쟁으로 인한 식량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안도 모모후쿠가 텐푸라에서 영감을 얻어 면을 튀겨서 수분을 받지 않게 해 보관을 보다 더 오래 할 수 있는 라면을 개발했습니다. 그게 닛신에서 개발한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인 치킨 라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