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애는 서로 익숙함 크기 때문에 자극이나 감사, 대화가 줄어든 관계 맞기 때문에 감정 보다는 행동 바꾸는게 효과적인데 실제 극복하는 방법은 쉽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금까지 감정소통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 했었고 더 이상 새로운 자극 받기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서로 역할 완전히 바꾸어 데이트 해보기, 요리나 운동, 취미 같이 해보기, 멀리 가지 않더라도 여행이나 평소 가보지 않았던 장소 사전 계획 없이 마음 가는대로 가보기 등 즉흥적 재미 찾는것도 좋습니다.
오랜기간 만남을 이어오다보면 그런 시기가 오기도하는데 그럴때는 평소 안가본 먼곳으로 여행을 한번 다녀오거나 둘이서 같이 배울만한 운동같은걸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서로 고맙다는 말도 아끼지말고 쑥스럽더라도 편지 한장 써서 건네주면 상대방 마음도 금방 풀리고 예전처럼 사이가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