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기 연애에서 권태기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관계에 변화를 주기 위해 어떤 새로운 활동을 시도할 수 있을까요, 서로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실제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가 없는 생활을 가정해보고 편지나 메모 남기고 보여주는 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정말 내 곁에 없어도 되는지 있어야 하는 존재인지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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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두 사람이 시간을 내서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경치도 보고 새로운 음식을 먹으며 기분 전환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오랜만에 두분이 종일 붙어있으면서 진득한 대화도 나누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태기에 가장 좋은 것은 이전의 감정을 떠올려보는 것인 것 같아요. 

    잠시 잊고 있던 설레는 마음,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 소중함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은 여행이 두 분에게 좋은 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신경 써서 잘해 주고(의식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등) 고맙다, 자기 밖에 없는 등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소리 내서 크게 웃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장기 연애는 서로 익숙함 크기 때문에 자극이나 감사, 대화가 줄어든 관계 맞기 때문에 감정 보다는 행동 바꾸는게 효과적인데 실제 극복하는 방법은 쉽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금까지 감정소통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 했었고 더 이상 새로운 자극 받기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서로 역할 완전히 바꾸어 데이트 해보기, 요리나 운동, 취미 같이 해보기, 멀리 가지 않더라도 여행이나 평소 가보지 않았던 장소 사전 계획 없이 마음 가는대로 가보기 등 즉흥적 재미 찾는것도 좋습니다.

  • 오랜기간 만남을 이어오다보면 그런 시기가 오기도하는데 그럴때는 평소 안가본 먼곳으로 여행을 한번 다녀오거나 둘이서 같이 배울만한 운동같은걸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서로 고맙다는 말도 아끼지말고 쑥스럽더라도 편지 한장 써서 건네주면 상대방 마음도 금방 풀리고 예전처럼 사이가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

  • 저도 했던 방법인

    딱 한달만 헤어져서 지내보세요 그사이 서로 다른 사람 만나보는것도 합의하에 해보시고 그러면 더욱 서로의 필요성이 느껴진다면 다시 결합 추천드리고 혹여 다른사람에게 더 끌린다면 현재 짝지는 제 짝이 아니다 라고 생각 하시는거에요~ 

    (충격요법) 

  • 제생각엔 관심이 줄어들면서 부터 권태기가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관계에 있어 익숙해지고 그러다 보니 편해지고 그러다보니 귀찮아지고 그러다가 권태기까지 들어서는거 같아요 처음 만났을때 처럼 서로에게 집중한다면 긴 사랑 오래오래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