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주로 먹는 낫또는 우리나라 청국장이랑 만드는 방식이 동일한가요?

일본에서 주로 먹는 낫또는 우리나라 청국장이랑 만드는 방식이 동일한가요? 우리나라 청국장은 삶은 메주콩을 짚에 올려 놓아서 짚에 있는 곰팡이로 발효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청국장과 일본에 낫또의 성분중에 바실러스균 이라는 미생물이 있는 것은 거의 비슷합니다.하지만 낫또는 바실러스균과 몇 가지 만 허용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청국장은 지역에 따라서 균들이 다 다릅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콩을 깨끗이 씻은 다음에 하룻밤 정도 물에 담구어 콩이 두배의 크기가 될때까지 불린다 콩을 푹 삶는다 삶을 때에는 압력 밥솥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삶은 콩에 발효효소인 낫도를 접종하여 잘 섞는다 발효효소를 접종 시킨 콩을 용기에 넣은 다음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하루정도 발효시킨다발효가 끝나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킨다 냉장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는다 이게 낫도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음식이 다른만큼 만드는 방법도 다릅니다 낫도는 집에서도 밥솥으로도 만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