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발톱은 어느 정도로 잘라야 될까요.

손톱이나 발톱을 자르실 때 어느 정도로 자르시나요? 하얀부분이 전혀 안나오도록 자르시는 분도 있다고 하고 하얀 부분이 조금 남도록 자르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손톱 자르는 방법은 정확한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시절에는 바짝 자르면 살이 너무 가려워서 조금 남기고 잘랐었는데요 지금은 바짝 잘라도 아픈걸 잘 못 느끼겠떠라구요 그래서 깔끔 바싹 자르는 편입니다. 본인꼐서 바싹 잘라보시고 별 이상이 없다면 바싹 자르고 그게 싫으면 어느정도 남기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걷는 강아지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손톱이나 발톱을 너무 바짝 자르게 되면 발톱 같은 경우 내성 발톱으로 변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짝 자르는 것은 안 좋고 넉넉하게 잘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 하얀부분이 나오더라도 손가락발가락 끝에 맞춰 자르는게 좋습니다. 너무 짧게 자르면 손톱발톱이 변형되서 살안으로 말려 들어가 나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아주 다르지만 저는 하얀부분을 살짝 남깁니다 약2mm정도 눈에 살짝보이는 정도

    이게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 바짝자르면 너무 아파요 ㅠㅠ